Aurora MySQL의 숨겨진 idle close 동작 — HikariCP "Failed to validate connection" 추적기
Aurora MySQL 클러스터에서 HikariCP keepaliveTime(30초) 설정에도 불구하고 주기적으로 "Failed to validate connection" 경고가 발생하며 연결이 먼저 끊어졌다.
Aurora MySQL 클러스터에서 HikariCP keepaliveTime(30초) 설정에도 불구하고 주기적으로 "Failed to validate connection" 경고가 발생하며 연결이 먼저 끊어졌다.
여기어때 디자인팀이 디자인 시스템 YDS 의 2D·3D 아이콘을 일관되게 만들던 병목을, AI 생성과 벡터화 파이프라인을 묶은 "아이콘 생성기"로 자동화한 제작기를 다룬다. 단순히 AI 이미지를 뱉는 게 아니라, 브랜드 규칙을 학습시키고 비트맵을 실무에서 바로 쓰는 벡터 자산으로 변환하는 데 진짜 도전이 있었다.
여기어때 광고센터가 AI 코딩 에이전트를 개인 도구에서 팀 플러그인(code-forge), 다시 비개발자도 Slack 에서 쓰는 앱(Anvil)으로 키운 과정을 다룬다. 핵심은 "더 좋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누가 작업하든 같은 코드 품질이 나오는 환경(하네스)을 먼저 설계하는 것"이 진짜 문제였다는 점이다.
모놀리스의 의존 스파게티와 MSA의 분산 트랜잭션 비용을 동시에 피하면서 모듈 경계만 명확히 그어 두고 싶었다.
Sentry 도입 비용·승인 절차가 부담이라 CSR/WebView 클라이언트 에러 가시성을 빠르게 확보해야 했다.
Grafana LGTM 스택 컴포넌트별 Pod requests가 실제 사용량과 맞는지 판단할 객관적 기준이 없었다.
EKS + ALB 환경에서 Argo Rollouts Blue/Green과 기본 Canary 모두 Promote 시점에 약 30초간 503이 발생했다.
Spring Boot + Next.js 10여 개 앱을 단일 JAR로 배포하는 CMS 모노레포에서 매 배포가 약 14분 걸려 생산성을 깎았다.
카테고리·파트너 전략을 반영하느라 쿠폰 구조가 정교해질수록 고객은 "지금 받는 혜택이 최대인가" 를 확신하지 못했다.
사내 알림 웹훅이 개인 계정에 종속돼 퇴사 시 끊기고, SaaS 알림은 포맷·라우팅이 경직돼 전사 정책을 세우기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