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e·
아키텍처·여기어때 (GC컴퍼니)여기어때 (GC컴퍼니)·

여기어때 이벤트 기반 통합 알림 플랫폼 구축기 Part 2. How?

문제사내 알림 웹훅이 개인 계정에 종속돼 퇴사 시 끊기고, SaaS 알림은 포맷·라우팅이 경직돼 전사 정책을 세우기 어려웠다.
접근Receiver는 JSON 스키마·Static/Dynamic Key 검증만 하고 즉시 Kafka로 발행해 Burst를 흡수하고, Processor는 Consumer Group 분산 + CPU 80% HPA로 물리 확장한다. 설정은 Local Cache → Redis → API/DB 3중 계층에 짧은 TTL + Failsafe Fallback을 두고, Slack 429는 `bot_index = hash(channel_id) % bot_pool_size` 샤딩과 release 10개 채널별 큐 격리로 풀었다. Handlebars 템플릿·Condition Engine·incident_id 스레드·3단계 에스컬레이션도 포함된다.
결과샤딩 후 초당 수천 건 전송이 안정화됐고, 채널별 큐 격리로 한 채널의 Rate Limit이 다른 채널로 전이되지 않는다. SPOF 우려는 HPA·다중 캐시·Fallback으로 다층 방어했다.
여기어때 (GC컴퍼니)
여기어때 (GC컴퍼니) 블로그
원문은 여기서 이어서 읽을 수 있어요
원문 읽기
읽음 (0)

이 글과 비슷한

  1. 아키텍처·aws-architectureAWS Architecture·

    일관성이 새로운 지연이다: 데이터 레이어에서의 AI

    AI 에이전트가 데이터베이스 레이어에서 겪는 데이터 정합성 문제를 다룬다. 비동기 복제 지연(replication lag)으로 stale 데이터를 읽은 에이전트가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조용한 독"을 AWS 서비스 기반 세 가지 아키텍처 패턴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빠르지만 틀린 답이 약간 느리지만 맞는 답보다 비싸다"는 주장 아래,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를 AI 신뢰성의 기반으로 재정의한다.

    요약 이어보기
    #ai-agent#data-consistency#aurora+2
  2. 아키텍처·flexflex·

    사람도 에이전트도, 덜 읽을수록 더 잘 고칩니다

    flex 팀이 코드베이스의 모듈 경계 설계가 AI 에이전트의 코드 탐색 효율에 미치는 영향을 실측한 글이다. 193개 에이전트 작업 로그를 분석하고, 잘 나뉜 모듈과 뭉친 모듈을 비교한 결과 — 도메인이 물리 모듈로 분리된 저장소에서 에이전트가 불필요한 파일을 덜 읽고 목표 코드에 더 집중했다. 사람도 에이전트도 컨텍스트 한도가 있어, 무관 코드를 덜 읽을수록 수리 성공률이 높다는 것이 핵심 결론이다.

    요약 이어보기
    #llm-agent#context-window#modular-architecture+1
  3. 아키텍처·aws-architectureAWS Architecture·

    데이터 거주 요건을 충족하는 재해 복구 전략

    데이터 거주(data residency) 규정을 지키면서 재해 복구(DR)를 구현해야 하는 조직을 위해 AWS가 세 가지 전략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금융, 의료, 공공 부문처럼 지리적 데이터 보관 의무가 있는 환경에서도 복구 목표(RTO/RPO)를 달성할 수 있는 아키텍처 선택지를 비교한다.

    요약 이어보기
    #multi-cloud#compliance#disaster-recovery+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