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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ry를 바로 도입하지 않고 200줄 에러 트래커를 만든 이유

문제Sentry 도입 비용·승인 절차가 부담이라 CSR/WebView 클라이언트 에러 가시성을 빠르게 확보해야 했다.
접근Supabase Edge Function + Postgres + Slack Webhook으로 200줄 미니 트래커를 만들어 에러 수집·중복 집계·임계값 알림만 구현했다. stack을 FNV-1a fingerprint로 정규화해 배포마다 minified 이름이 바뀌어도 같은 버그를 묶고, 임계값·쿨다운은 DB RPC에 두어 재배포 없이 조정했다.
결과dev/stage 3주 운영에서 7일 5회 임계값을 넘긴 fingerprint는 단 1건, 대부분 일회성 네트워크·광고 SDK 에러였다. 정책을 DB에 둔 덕에 임계값 실험을 재배포 없이 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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