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가이드] Terraform 모듈 설계, 원칙 없이 만들면 반드시 무너진다
Terraform 코드베이스가 커질수록 모듈 경계 설계 부재로 팀 간 충돌, 예기치 않은 환경 파괴, 유지보수 어려움이 발생한다.
Terraform 코드베이스가 커질수록 모듈 경계 설계 부재로 팀 간 충돌, 예기치 않은 환경 파괴, 유지보수 어려움이 발생한다.
AI 인프라 시장에서 GPU 보유량이 아닌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동 설계(Co-design)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려면 장애 복구가 아닌 무중단 운영이 필요하지만 기존 DR 구조와 단일 리전 사용은 한계가 있다.
Kubernetes 가 Ingress NGINX 기술지원 중단을 발표했고 기존 Ingress 는 복잡한 라우팅 구현 시 "Annotation 지옥" 한계가 컸다.
생성형 AI 학습 워크로드가 늘면서 기존 데이터센터로는 GPU 클러스터의 전력/발열/운영 요구를 감당할 수 없다.
클라우드 DR 을 설계할 때 Multi-AZ 와 Multi-Region 을 단순 확장 관계로 보면 RPO/RTO, 비용, 운영 함정에 부딪힌다.
고집적 AIDC 는 인간 운영자에게 발열/소음/위험 측면에서 한계가 있어 피지컬 AI 와 휴머노이드 로봇의 단계적 투입 방향을 정해야 한다.
kt cloud 는 사내 데이터/관제 업무에서 Jira/Salesforce/사내문서 산재, Splunk SPL 전문인력 의존, 관제요원 숙련도 편차 같은 비효율을 겪었다.
콘솔 임의 변경으로 설정 드리프트, 개발/운영 환경 불일치, 담당자 퇴사 시 인프라 파악 불가, 재해 복구 시나리오 재현 불가 같은 수동 인프라 관리의 함정이 반복된다.
70B 급 대형 LLM 을 로컬에서 돌리려면 GPU 가 비싸고 전력/소음이 부담이라 보안 민감 환경에서 데이터센터급 성능을 책상 위에 두기 어렵다.
AIDC 데이터센터에서 UPS 단락사고 시 초기 전류가 정격의 최대 2.83배까지 치솟아 열적/기계적 소손을 일으키며 기존 50ms 차단으로는 보호가 부족했다.
쿠버네티스는 AI/ML 워크로드 수용과 운영 유연성, 누적된 기술 부채 정리를 동시에 풀어야 했다.
기업이 자체 AI 서비스를 구축하려면 모델 선정/RAG/안전 가드/배포/운영을 분리해서 다뤄야 하는데 각 단계가 흩어져 있어 체계화가 어렵다.
상위 5 하이퍼스케일러의 영업현금흐름 대비 Capex 가 50% 까지 치솟고 net burn 이 2억 달러를 넘으며 AI 인프라 사이클이 수익화 속도를 추월하는지 검증해야 했다.
기업·공공기관은 AI 도입 단계를 지나 ‘어떻게 안정적으로 운영할지’와 PoC 정체·보안 인증 문제를 풀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