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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 기술을 만났을 때: 초자동화와 안정성을 모두 잡은 MarTech 마이크로서비스, crm_box
마케팅 자동화를 개발팀에 매번 의뢰하면 속도가 안 나오고, 대형 캠페인 트래픽으로 시스템이 흔들린다.
#aws#lambda#serverless+2
마케팅 자동화를 개발팀에 매번 의뢰하면 속도가 안 나오고, 대형 캠페인 트래픽으로 시스템이 흔들린다.
블라인드 처리된 리뷰 이미지가 노출되는 버그를 고치려는데 100줄 넘는 혼재된 API 메서드 때문에 손대기 어렵다.
10년 된 Python 레거시 프로젝트(Django/Flask 4개)에 테스트 코드가 거의 없어 리팩터링이 위험하다.
4개 레포지토리에 흩어진 레거시 코드 때문에 도메인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 어렵다.
모놀리식을 ECS 마이크로서비스로 분해했지만 트래픽이 불규칙한 보조 서비스에는 컨테이너 운영 비용이 과하다.
바비톡 글로벌 이벤트 상세 페이지의 초기 렌더링이 느리고 레이아웃 시프트로 UX 가 흔들린다.
역할 기반 3개 모놀리식 서버에서 공통 기능이 중복 구현되고 도메인 오너십이 불분명해 유지보수 비용이 높았다.
수동 배포(개인 PC에서 EB CLI 직접 배포)와 모놀리식 구조로 배포 이력 추적 불가, 환경 경계 모호, 기능 출시 속도 저하가 발생했다.
2주 배포 주기마다 370개 체크리스트를 수동으로 테스트하는 데 iOS/AOS 각 8시간이 소요되고 집중력 저하로 버그를 놓칠 위험이 컸다.
Elasticsearch 2.3.0(2016년)으로 운영 중인 검색이 장애 복구 불가·보안 패치 중단 상태였고 정확한 단어 매칭만 지원해 검색 품질이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