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8퍼센트·
디자인 시스템, 디자인과 코드의 간극 줄이기
8퍼센트의 EDS(피그마)와 코드 구현이 따로 놀면서 동일 기능이 컴포넌트마다 disabled, usable="unable" 같은 다른 이름으로 정의돼 디자이너·개발자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폭증했다.
#design-system#frontend-tooling#figma+2
8퍼센트의 EDS(피그마)와 코드 구현이 따로 놀면서 동일 기능이 컴포넌트마다 disabled, usable="unable" 같은 다른 이름으로 정의돼 디자이너·개발자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폭증했다.
에잇퍼센트 백엔드의 기존 온보딩은 버디 즉흥 진행에 의존했고, 정보가 Slack·Confluence·GitHub에 흩어져 있어 신규 입사자가 빠르게 자립하기 어려웠다.
같은 컴포넌트가 개발자마다 다르게 구현돼 UI 일관성이 무너지고, Vue2 지원 종료를 앞두고 React 마이그레이션 시 UI 컴포넌트를 두 번 만드는 비용이 부담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