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e·
프론트엔드·8퍼센트8퍼센트·

디자인 시스템, 디자인과 코드의 간극 줄이기

문제8퍼센트의 EDS(피그마)와 코드 구현이 따로 놀면서 동일 기능이 컴포넌트마다 disabled, usable="unable" 같은 다른 이름으로 정의돼 디자이너·개발자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폭증했다.
접근인터페이스 정의를 디자이너·개발자가 함께 수행하도록 단계를 앞당기고, ComponentSetNode 생성 조건(섹션이 아닌 property로 기능 구분, 명확한 컴포넌트명, 동일 기능의 property 값 통일)을 표준화. Figma Plugin API로 EDS Lint(규칙 위반 실시간 피드백)와 EDS Codegen(피그마 인스턴스를 HTML/React/Vue 코드로 변환)을 자체 구축했다.
결과명세 검토 없이 컴포넌트가 곧장 코드로 떨어지는 파이프라인이 만들어지고, 디자인과 코드 사이 간극이 좁아져 컴포넌트 일관성이 보장되는 운영 체계로 정착했다.
8퍼센트
8퍼센트 블로그
원문은 여기서 이어서 읽을 수 있어요
원문 읽기
읽음 (0)

이 글과 비슷한

  1. 프론트엔드·LINE EngineeringLINE Engineering·

    AI로 웹 엔지니어 없이 LINE 앱 안에서 그룹 영상 통화 서비스 만들기

    LINE Planet 팀의 PM과 Android 엔지니어 두 명이 웹 전문 엔지니어 없이 LINE 앱 내에서 그룹 영상 통화 서비스를 개발한 과정을 다룬다. LIFF(LINE Front-end Framework)와 LINE Planet SDK를 활용해 React/Vite 기반 웹 앱을 구성했고, Firebase Cloud Functions로 별도 서버 인프라 없이 구현을 완료했다.

    #react#webrtc#firebase+2
  2. 프론트엔드·vercel-blogVercel Blog·

    Vercel과 Shopify의 Hydrogen 전면 재설계

    Vercel과 Shopify가 Hydrogen을 오픈소스·런타임 무관 프레임워크로 전면 재설계했다. 기존 Hydrogen은 빠른 헤드리스 스토어프런트 배포를 지원했지만 플랫폼 종속성이 있었고, 새 버전은 Svelte, Nuxt, Next.js 등 어느 JavaScript 프레임워크에서도 동작한다. 3레이어 아키텍처(코어/클라이언트/서버)로 재구성하면서 각 레이어가 명확한 역할을 분담한다.

    #react#nextjs#i18n+2
  3. 프론트엔드·토스 SLASH토스 SLASH·

    es-toolkit: 사내 소형 라이브러리에서 글로벌 프로젝트로

    토스 프론트엔드 팀이 사내 공유 유틸리티 라이브러리를 발전시켜 만든 es-toolkit이 주간 npm 다운로드 2,000만 건을 넘기며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자리 잡은 과정을 다룬다. lodash의 구조적 한계를 넘어 현대 웹 개발 환경에 최적화된 유틸리티 라이브러리를 처음부터 설계한 경험을 정리한다.

    #lodash#open-source#tree-shaking+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