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e·
프론트엔드·8퍼센트8퍼센트·

디자인 시스템, 디자인과 코드의 간극 줄이기

문제8퍼센트의 EDS(피그마)와 코드 구현이 따로 놀면서 동일 기능이 컴포넌트마다 disabled, usable="unable" 같은 다른 이름으로 정의돼 디자이너·개발자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폭증했다.
접근인터페이스 정의를 디자이너·개발자가 함께 수행하도록 단계를 앞당기고, ComponentSetNode 생성 조건(섹션이 아닌 property로 기능 구분, 명확한 컴포넌트명, 동일 기능의 property 값 통일)을 표준화. Figma Plugin API로 EDS Lint(규칙 위반 실시간 피드백)와 EDS Codegen(피그마 인스턴스를 HTML/React/Vue 코드로 변환)을 자체 구축했다.
결과명세 검토 없이 컴포넌트가 곧장 코드로 떨어지는 파이프라인이 만들어지고, 디자인과 코드 사이 간극이 좁아져 컴포넌트 일관성이 보장되는 운영 체계로 정착했다.
8퍼센트
8퍼센트 블로그
원문은 여기서 이어서 읽을 수 있어요
원문 읽기
읽음 (0)

이 글과 비슷한

  1. 프론트엔드·여기어때 (GC컴퍼니)여기어때 (GC컴퍼니)·

    항공 프론트엔드 구축기 (7/10): 창구를 하나만 두었습니다

    여기어때 항공 서비스 프론트엔드가 웹과 앱 웹뷰 두 환경에서 동일한 함수 호출로 동작하는 앱 브릿지 추상화 레이어를 설계한 과정을 다룬다. iOS·안드로이드 규약 차이와 "웹에 존재하지 않는 브릿지를 어떻게 호출하나"라는 문제를 단일 추상화 층으로 해결한 구현 사례다.

    요약 이어보기
    #react#typescript#webview+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