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기술 블로그가 라이브 스트리밍 광고 삽입을 자동화하는 서버리스 아키텍처를 소개한다. MediaLive 썸네일 API, Rekognition Custom Labels, Step Functions을 조합해 광고 대기 화면(필러)을 자동 감지하고 SCTE-35 신호를 즉시 삽입한다. 수동 조작이나 사전 스케줄 없이 실시간 이벤트 타이밍에 맞춘 광고 운영이 가능해진다.
핵심 포인트- 수동 삽입(채널당 24시간 인력)과 사전 스케줄(스포츠처럼 타이밍이 유동적인 경우 부정확)이라는 두 기존 방식의 한계를 동시에 해소한다
- 필러(고정 반복 영상)는 안정적인 감지 대상이어서 Rekognition 학습에 필러 10~20장, 일반 방송 10장 이상만으로도 충분하다
- Step Functions이 1초 주기로 썸네일을 폴링·분석하고, 필러 감지 시 BatchUpdateSchedule API로 SCTE-35 SpliceInsert 큐를 즉시 삽입한다
- 오탐 방지를 위해 신뢰도 임계값, 30초 쿨다운, 1시간 자동 종료 세 가지 안전장치를 중첩 적용한다
- 이벤트 시작 40분 뒤부터 AI 모니터링을 시작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비용과 오탐 위험을 줄이고, 감지 근거 썸네일을 S3에 저장해 MLOps 피드백 루프를 마련했다
상세 정리- 기존 방식 한계: 수동 삽입은 채널당 24시간 인력이 필요했고, 사전 스케줄은 스포츠 휴식 시간처럼 예측 불가한 타이밍에 대응하지 못해 광고 기회를 놓쳤다
- 필러 감지 이유: 경기 장면 대신 광고 대기용 필러를 탐지하면 학습 데이터가 안정적이고 소량만 필요하다. 필러는 반복 고정 패턴이라 일반 방송 영상과 명확히 구분된다
- MediaLive 썸네일 API: DescribeThumbnails로 현재 방송 화면을 주기적으로 추출해 Rekognition에 전달한다
- Rekognition Custom Labels: 필러/일반 두 클래스로 분류하는 커스텀 모델을 소량 데이터로 학습한다. 감지 정확도 임계값(예: 80%)을 설정한다
- Step Functions 워크플로우: 1초 폴링 → 필러 감지 → BatchUpdateSchedule 삽입 → 30초 쿨다운 → 재개 루프로 운영한다. 1시간 후 자동 종료해 비용을 제어한다
- 삽입 실행: 필러 감지 즉시 BatchUpdateSchedule의 Scte35SpliceInsert로 광고 큐를 전송한다. 전체 감지-삽입 지연은 수 초 이내로 수동 조작과 동등한 수준이다
- 오탐 방지 3중 구조: 신뢰도 임계값 + 30초 중복 감지 차단 쿨다운 + 모니터링 시간 제한을 중첩 적용한다
- 증거 보존·MLOps: 감지 시점의 썸네일과 신뢰도 점수를 S3에 저장해 감사 추적과 모델 재학습 데이터로 활용한다
- 확장성: 동일한 화면 패턴 감지 구조를 방송 이상 감지, 프로그램 경계 감지 등 다른 시나리오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왜 읽나라이브 스트리밍 광고 자동화 또는 AWS MediaLive·Rekognition·Step Functions 기반 실시간 영상 분석 아키텍처를 구현하려는 미디어·클라우드 엔지니어에게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