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Bedrock AgentCore의 VPC egress 기능(2026년 4월 추가)을 활용해 온프레미스 LLM·사내 IdP·사내 MCP 서버에 인터넷 노출 없이 연결하는 방법을 다룬다. 규제 산업 엔터프라이즈가 기존 사내 자산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Bedrock AgentCore를 안전하게 구축하기 위한 구성 가이드다.
핵심 포인트- AgentCore Runtime을 VPC 모드로 배포해 온프레미스 vLLM을 에이전트에서 직접 호출할 수 있다.
- AgentCore Identity에 customJWTAuthorizer + privateEndpoint 설정으로 사내 Keycloak 기반 인증을 인터넷 노출 없이 연결한다.
- AgentCore Gateway에 privateEndpoint를 지정해 사내 MCP 서버를 타겟으로 등록한다.
- TLS 필수 조건: HTTP 미지원, 사설 CA 인증서 거부 → ACM 퍼블릭 인증서 + Internal ALB 조합으로 해결한다.
- Managed(단일 계정 자동 관리) vs Self-Managed(크로스 어카운트 + AWS RAM 공유) 두 모드 중 선택 가능.
상세 정리- 엔터프라이즈 세 가지 요구: ①사내 vLLM을 에이전트에서 호출, ②사내 IdP로 인증하되 인터넷 노출 없음, ③사내망 MCP 서버만 호출.
- VPC egress 추가 배경: 2026년 4월부터 AgentCore Gateway와 Identity에 VPC egress 기능이 추가돼 온프레미스 연동이 가능해졌다.
- 호출 흐름 9단계: 사용자가 사내 IdP에서 JWT 토큰 획득 → VPC Endpoint로 AgentCore Runtime 프라이빗 호출 → Identity가 VPC Lattice로 사내 IdP JWKS 조회 → Runtime이 사내 vLLM 호출 → Gateway가 온프레미스 MCP 서버 호출.
- Runtime VPC 모드: networkConfiguration에 서브넷·보안 그룹을 지정하면 AgentCore가 VPC 내 Lattice Resource Gateway ENI를 자동 생성해 온프레미스로 라우팅한다.
- Identity 사내 IdP 연결: customJWTAuthorizer 설정에 privateEndpoint(managedVpcResource)를 지정해 Keycloak JWKS 엔드포인트를 프라이빗으로 조회한다.
- Gateway MCP 연결: create-gateway-target 시 mcp.mcpServer + private-endpoint 조합으로 사내 MCP 서버를 타겟으로 등록한다.
- TLS 함정: AgentCore는 HTTP를 지원하지 않고 사설 CA 인증서도 거부한다. 온프레미스 서비스 앞에 ACM 퍼블릭 인증서를 붙인 Internal ALB를 두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 Managed vs Self-Managed: Managed는 단일 계정에서 Lattice 리소스를 AgentCore가 자동 관리하고, Self-Managed는 크로스 어카운트를 위해 Resource Gateway를 직접 생성하고 AWS RAM으로 공유한다.
- IAM 필수 권한: iam:CreateServiceLinkedRole(서비스 연결 역할)과 ec2:CreateNetworkInterface(Resource Gateway ENI)가 반드시 필요하다.
왜 읽나온프레미스 LLM·IdP·MCP 서버를 보유한 규제 산업 기업이 인터넷 노출 없이 Bedrock AgentCore 에이전트를 구축할 때 필요한 구성 선택과 함정을 실전 예시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