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QA Platform 팀이 상용 TCM(Test Case Management System)의 커스터마이징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자체 QA 관리 플랫폼 '토션(Tossion)'을 개발했다. 테스트 케이스·실행 결과·근거를 한 곳에 통합하고, AI로 PR 분석·테스트 케이스 생성·회귀 테스트 자동화를 구현해 출시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확보했다.
핵심 포인트- 자동화 테스트·수동 테스트·테스트 케이스 데이터가 여러 도구에 흩어져 있어 과거 이력 추적이 어려웠다.
- 상용 TCM은 토스의 빠른 개발 문화에 맞는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하지 않아 자체 개발을 선택했다.
- AI 기반 PR 분석기가 릴리즈마다 400여 개의 PR을 검토해 QA 대상 영역을 자동으로 식별한다.
- AI가 테스트 케이스를 자동 생성하고 다중 검증 절차로 품질을 보증한다.
- 실기기에서 회귀 테스트를 직접 실행하고 결과를 토션에 통합해 전체 QA 이력을 단일 플랫폼에서 관리한다.
- 사용자 요청을 즉시 구현할 수 있어 외부 도구의 로드맵 대기 없이 빠르게 개선된다.
상세 정리- 배경: 릴리즈마다 400개 이상의 PR을 수동 검토해 QA 범위를 결정하는 과정이 비효율적이었다.
- 문제 진단: 자동화 테스트 결과, 수동 테스트 결과, 테스트 케이스가 별개 도구에 분산돼 연계 추적이 불가능했다.
- 상용 TCM 한계: 기성 도구는 토스의 워크플로우에 맞는 기능 추가·수정이 어렵고, 도구사의 로드맵에 종속된다.
- 토션 설계: 테스트 케이스·런 결과·근거(스크린샷·로그)를 한 행에 통합해 과거 테스트 이력을 한눈에 추적하도록 했다.
- AI PR 분석기: 릴리즈 단위로 PR 전체를 AI가 분석해 변경 영향 범위를 파악하고 QA 우선순위를 자동 추출한다.
- AI 테스트 케이스 생성: AI가 작성한 테스트 케이스를 다중 검증 절차로 통과시켜 신뢰도를 높였다.
- 회귀 테스트 자동화: 실제 기기에서 회귀 테스트를 자동 실행하고 결과를 토션에 바로 통합한다.
- 자가 개선: 내부 플랫폼이라 사용자 요청이 생기면 외부 로드맵 없이 즉시 구현 가능하다.
왜 읽나QA 자동화와 내부 테스트 플랫폼 구축을 고민하는 QA 엔지니어·개발팀에게 AI 기반 테스트 자동화 아키텍처의 실제 적용 사례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