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가 실제 그룹사 프로젝트 2건에 LoadRunner Cloud를 국내 최초 도입한 경험을 바탕으로 화면 구성과 주요 기능을 소개하는 실전 가이드다. 전통적인 LoadRunner의 VuGen·Controller·Analysis 삼각 구조가 클라우드 환경에서 어떻게 재편되는지, 라이선스 운용 방식의 변화가 실무에 어떤 이점을 가져오는지를 단계별로 설명한다.
핵심 포인트- 전통적인 LoadRunner의 Controller·Analysis 기능이 LoadRunner Cloud 웹 인터페이스로 통합, VuGen만 로컬에서 사용하는 구조로 단순화
- 라이선스가 SaaS 구독 방식(VUH 기준 과금)으로 전환되어 VUD 방식의 24시간 연속 소진 문제 해소, 실제 부하 실행 시간만 과금
- 부하 발생 서버를 AWS Cloud Locations에서 지정(국가·리전 선택), 물리적 부하발생기 장비 준비 불필요
- 실시간 모니터링 화면은 사용자가 좌측 목록에서 항목을 선택해 대시보드를 자유롭게 구성하는 방식
- 테스트 완료 후 결과가 Results 화면에 즉시 저장·분석 가능, 별도 Analysis 실행 불필요
- 동일 프로젝트에서 여러 날에 걸쳐 부하 테스트를 반복 수행해도 라이선스 부담이 VUD 대비 크게 낮음
상세 정리- 라이선스 구매 완료 후 이메일로 접속 정보 수신, MyAccount(https://home.saas.microfocus.com/myaccount/)에서 로그인
- LoadRunner Cloud 화면 구성: Home / Load Tests / Assets / Results 4개 메뉴로 구분
- VuGen: 기존 방식과 동일하게 스크립트 작성·디버깅,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 다운로드(50 Vuser 트라이얼 포함)
- Assets: 완성된 스크립트를 Zip으로 압축 후 업로드, 기존 VuGen에서 작성한 스크립트 재사용 가능
- Load Tests: 기존 Controller의 워크로드 모델링 역할 담당, 스크립트 추가·Runtime Setting·Copy Scheduling·Bulk Actions 지원
- Distribution: AWS Cloud Locations에서 부하 발생 리전 선택, 글로벌 서비스는 멀티 리전 동시 부하 설정 가능
- Run Test: 클라우드 인프라 준비(수 분 소요) 후 부하 시작, 화면 적응에 시간이 필요하지만 익숙해지면 직관적
- Results: 테스트 완료 시 결과 즉시 저장, 누적 저장되어 이전 회차 결과 비교 가능
- License Usage: Settings > License Information에서 VUH 소진량 확인, 실행 시작~완료 시간만 계산
- VUD 대비 장점: 야간 근무 없이 업무 시간에 여러 날에 걸쳐 반복 테스트 가능, 라이선스 만료 전 몰아쓰기 불필요
왜 읽나LoadRunner Cloud를 처음 도입하는 팀이 화면 구성부터 라이선스 운용까지 실제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검증된 가이드로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