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Runner Cloud 에서 부하발생기(Load Generator)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정리한 글이다. 리전을 고르면 부하량에 따라 자동 생성·삭제되는 구조와, 온프레미스 부하발생기를 섞어 쓰는 방법, 자동 생성 탓에 손댈 수 없는 hosts 설정을 우회하는 절차를 다룬다.
핵심 포인트- Controller 한 대만으로는 자원 병목 때문에 목표한 부하를 못 만들기에 대부분의 성능테스트 도구는 부하발생기를 따로 둔다.
- LoadRunner Cloud 는 리전을 고르면 부하량에 따라 그 리전에 부하발생기를 1기 이상 자동 생성한다. 구성도에 여러 대가 그려진 것은 실제로 미리 여러 대가 있는 것이 아니다.
- 여러 리전을 동시에 선택해 국가별 부하를 함께 발생시킬 수 있으며, 설정은 Load Tests > Distribution > Edit Locations 에서 한다.
- 예전에는 별도 장비를 여러 대 준비해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서버실 L4/L2/Backbone 연결과 방화벽 해제까지 해야 했는데, 이제 테스트 시작 시 자동 생성되고 종료 후 자동 삭제된다.
- 온프레미스 부하발생기도 계속 쓸 수 있다. 노트북·데스크톱에 설치하고 IP 를 등록하면 되며, Controller 와의 사이에 TCP 54345 포트가 반드시 열려 있어야 한다.
상세 정리- 온프레미스 등록 위치는 Load Tests > Distribution > On Premise 이며 IP 를 넣는 것으로 끝난다.
- 사용 가능한 리전은 AWS 뿐 아니라 Azure 와 GCP 리전까지 포함하며, 글에는 2022년 8월 29일 기준 표가 실려 있다.
- 자동 생성의 대가: 온프레미스 부하발생기는 원격 접속해 PC 설정이나 hosts 등록을 직접 바꿀 수 있지만, 클라우드 부하발생기는 자동 생성·종료라 직접 손대기 어렵다.
- 대표적인 문제가 hosts 등록이다. 테스트 대상 서버가 아직 DNS 에 등록되지 않았으면 특정 IP 와 URL 을 hosts 에 넣고 접속해야 한다.
- 우회 절차는 네 단계다. `hosts.add` 파일을 만들고 → hosts 파일과 동일한 형식으로 내용을 작성하고 → 각 스크립트 폴더에 복사하고 → 스크립트 폴더를 압축해 직접 올리거나 VuGen 으로 통째 업로드한다.
- 결론은 부하발생기가 자동 생성·종료됨으로써 환경 구성이 비교할 수 없이 쉬워졌다는 것이다.
왜 읽나부하 테스트 환경을 준비하느라 장비와 방화벽에 시간을 쓰던 성능 담당자에게 클라우드 방식의 구성과 그 제약을 정리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