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그룹이 약 300대 물리 서버와 900대 가상 서버로 구성된 사내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의 구조와 운영 방식을 소개한다. 서버·네트워크·스토리지 세 축으로 구성되며 Telegram 알림과 ELK 기반 모니터링으로 안정성을 확보한다.
핵심 포인트- 물리 서버 약 300대와 가상 서버 약 900대를 동시 운영하는 규모의 하이브리드 인프라다.
- 서비스망·관리망·백업망을 분리해 운영하고, 방화벽·로드밸런싱 스위치로 트래픽을 제어한다.
- 스토리지는 서버-스토리지 1:1 연결(DAS)과 파이버 채널 기반 N:N 연결(SAN) 두 방식을 상황에 맞게 사용한다.
- syslog + ping check + ELK + Telegram 알림으로 실시간 장애를 감지한다.
- AWS·GCP·Azure 퍼블릭 클라우드도 병행해 워크로드에 따라 선택한다.
상세 정리- 인프라 규모: Hive 플랫폼 기준 물리 서버 약 300대, 가상화 서버 약 900대를 운영한다.
- 서버 유형: 물리 서버는 OS 1개 전용으로 속도·보안이 우수하고, 가상 서버는 고사양 물리 서버 위에 여러 VM을 올려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한다.
- 네트워크 구성: 서비스망·관리망·백업망을 분리 운영하며, 백본 스위치·방화벽·로드밸런싱 스위치로 계층적 트래픽 제어를 구현한다.
- DAS 스토리지: 서버와 스토리지를 1:1로 직접 연결해 독립된 구성이 필요한 워크로드에 사용한다.
- SAN 스토리지: 파이버 채널 스위치로 서버와 스토리지를 N:N 연결해 가상화 서버 환경에 주로 적용한다.
- 모니터링: syslog와 ping check로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Telegram 알림과 ELK로 실시간 확인 및 로그 분석을 수행한다.
- 유지보수: 드라이버 업그레이드·펌웨어 패치·정기 점검으로 다운타임을 최소화한다.
- 퍼블릭 클라우드: AWS·GCP·Azure·국내 클라우드를 병행해 구독 또는 사용량 기반 요금으로 활용한다.
왜 읽나게임 회사 규모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직접 구성·운영하는 방식을 개괄적으로 파악하고 싶은 인프라 엔지니어에게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