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와 GitLab으로 Java 현대화하기
Cursor AI 코딩 에이전트와 GitLab MCP 서버를 연동해 Java 8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Java 21로 단계적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방법을 다룬다. 코드 수정 범위를 단계별로 좁히면서 테스트 실패 수정 → CI/CD 품질 게이트 구축 → 컴포넌트 현대화 순서로 진행해 에이전트 속도와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JVM의 -Xmx 설정으로 heap을 8GB로 제한했음에도 Docker 컨테이너가 OOM으로 강제 종료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실제 프로세스 메모리(RSS)가 14GB에 달하는데 heap은 멀쩡했다는 게 핵심 수수께끼다. JVM 메모리가 heap과 native 메모리 두 구성요소로 이뤄져 있으며, cgroup은 전체 RSS를 기준으로 OOM을 판단한다는 사실이 이 미스터리의 열쇠다.
Cursor AI 코딩 에이전트와 GitLab MCP 서버를 연동해 Java 8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Java 21로 단계적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방법을 다룬다. 코드 수정 범위를 단계별로 좁히면서 테스트 실패 수정 → CI/CD 품질 게이트 구축 → 컴포넌트 현대화 순서로 진행해 에이전트 속도와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여기어때 전시개발팀이 숙소 상세(PDP) API를 해부한 결과, 코드상으로는 DB 호출 3번처럼 보이던 요청이 실제로는 MongoDB $lookup 체인으로 컬렉션을 19회 접근하는 구조였다. 이 트랜잭션 스크립트 방식의 핵심 문제는 "aggregation이 I/O를 가린다"는 점으로, 독립적인 쿼리 10개가 단일 파이프라인에 직렬화되어 병렬화 기회를 잃고, 가격 때문에 거의 안 바뀌는 이미지까지 매 요청마다 읽어야 하는 읽기 증폭이 발생했다. V3에서는 "조회 시점 조립"을 "쓰기 시점 사전 조립"으로 전환하고, 화면별로 복제되던 가격 계산 로직을 goodsprice 단일 모듈로 수렴했다. 4개 API(PLP/PDP/RDP/ILP)의 반복 마이그레이션은 Claude Code skill로 절차를 고정하고 쉐도잉 + 동일성 검증으로 안전망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Vercel의 Chat SDK가 X(Twitter) 어댑터를 추가해 Slack, Discord, GitHub, Teams 등과 함께 단일 코드베이스에서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게 됐다. X API v2와 X Activity API를 기반으로 공개 멘션 응답과 DM 대화 봇을 구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