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cel이 2024년 Black Friday-Cyber Monday 96시간 동안 867억 건의 요청과 초당 194만 건의 피크 트래픽을 처리한 인프라 운영기를 공개했다. 엣지 렌더링·요청 collapsing·백그라운드 재검증 세 가지 기법을 조합해 원점 서버를 보호했고, DDoS 방어와 실시간 가시성을 통해 배포 속도를 유지했다.
핵심 포인트- 96시간 동안 867억 건 요청, 피크 초당 194만 건을 처리했다.
- 요청 collapsing으로 캐시 미스 발생 시 동시 요청을 리전별 단일 원점 요청으로 통합해 origin stampede를 방지했다.
- 백그라운드 재검증: stale 캐시를 즉시 제공하면서 백그라운드에서 페이지를 재생성해 응답 속도와 최신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 Platform Firewall이 305억 건, 고객별 WAF가 5.2억 건의 요청을 차단했다.
- 피크 기간에도 팀들이 245만 건의 배포를 실행했다.
상세 정리- 규모: 2024년 Black Friday-Cyber Monday(금요일~다음 목요일) 96시간 동안 867억 건 요청 처리, 피크 초당 194만 건.
- 엣지 렌더링 원칙: 연산을 엣지에서 수행하고 캐싱을 자동화해 원점 서버 부하를 분산. 엣지에서 "렌더링·캐싱·보호 레이어" 모두 기본 동작한다.
- 요청 collapsing: 캐시 미스 시 동시에 들어오는 다수 요청을 리전당 단일 원점 요청으로 묶는다. 원점 stampede(캐시 미스 폭주)를 방지하는 핵심 기법.
- 백그라운드 재검증: 사용자에게는 약간 stale 한 캐시 콘텐츠를 즉시 제공하고, 백그라운드에서 페이지 재생성을 트리거한다. 사용자는 대기 없이 빠른 응답을 받고 콘텐츠는 자동 갱신된다.
- DDoS 방어: 공격 강도에 비례해 방어 레이어를 동적 확장. Platform Firewall이 305억 건, 고객별 WAF가 5.198억 건을 차단했다.
- 배포 속도 유지: 피크 96시간 내에도 팀들이 245만 건의 배포를 실행. 인프라 안정성이 배포 속도를 제약하지 않았다.
- 운영 가시성: 실시간 대시보드로 캐시 동작, 리전별 트래픽 패턴, 함수 성능, 사용자 경험 메트릭을 모니터링.
- 실제 사례: Helly Hansen은 Vercel 인프라 마이그레이션 후 전년 대비 수익 80% 증가, 전환율 2배를 달성했다.
왜 읽나대규모 트래픽 피크에서 요청 collapsing·백그라운드 재검증이 어떻게 origin을 보호하는지 구체적 수치와 함께 파악하고 싶은 인프라·SRE 엔지니어에게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