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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란 무엇인가 — 마이그레이션은 곧 복제, 그리고 Fleet Advisor
AWS DMS 제품 리드 John이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이 사실상 "복제(replication)"와 같다고 짚으며 기술 심화 세션을 연다. 온프레미스→클라우드, 클라우드 내부, 서로 다른 DB 유형 사이 등 "데이터를 옮긴다"로 단순화하면 되며, DMS 는 약 21개 소스에서 19~20개 타깃으로, 특히 유형 간 이동을 핵심으로 데이터를 옮긴다. 약 10년 전 당시 CEO Andy Jassy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바라 DRS 대신 DMS로 명명됐다는 비화와, 이미 120만+ DB가 옮겨졌고 Amazon 자신도 2019년 Oracle을 벗어나 75PB·7500+ DB를 클라우드 네이티브·오픈소스로 옮긴 사례를 든다.
마이그레이션을 도울 자원으로 서드파티 파트너, Professional Services, 무료 가이드 DMA Advisors, 재정 지원을 소개한다. 첫 단계는 "내가 무엇을 가졌는지 아는 것"이며, 무료 기능 DMS Fleet Advisor 가 온프레미스에 단일 컬렉터 를 설치해 환경 전체를 스캔하고 무엇이 돌고 어떤 성능 특성인지 보고 AWS의 무엇으로 옮길지 자동 추천한다. CSV로 먼저 검증 가능하고 데이터는 고객 계정의 S3 버킷에 업로드되며, 사용 패턴·라이선스를 분석해 "RDS Oracle 다중 AZ"·"RDS PostgreSQL 후보"처럼 추천하고 가격을 끌어와 비용 추정치 까지 알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