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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독은 데이터독을 어떻게 모니터링할까?│인프콘2024

인프런 inflearn·인프콘 2024 2024·

챕터별 상세

010:00 – 10:38

데이터독 소개와 모니터링 체계 구축 단계

데이터독 세일즈 엔지니어 이현진이 '데이터독은 데이터독을 어떻게 모니터링할까'를 발표한다. 데이터독은 인프라 매트릭·분산 트레이싱·로그·유저 익스피리언스·네트워크·보안까지 아우르는 SaaS 기반 원 플랫폼으로, 사용자는 데이터만 보내면 되고 모든 로그·매트릭을 모아 장애에 선제 대응하고 AI 분석으로 영향 범위까지 빠르게 파악한다. 자사 규모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100개 이상·노드 1만여 개, 카프카 클러스터 100여 개에 노드 천여 개로, 하루 수조 개 데이터 포인트가 쌓인다. 모니터링 체계 구축은 현황·흐름 분석 → 대상 선별 → 매트릭·로그 수집 → 대시보드 구성 → 모니터 알림 → 최적화 단계로 이뤄진다. 현황 분석에서는 클라우드·IAM·아키텍처를 Cloudcraft를 데이터독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보고, 컴퓨팅·네트워크·보안·유저 현황을 점검한다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