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00 – 8:23
온라인 집들이 오프닝과 인프콘 소개
인프런이 진행한 라이브 방송 'INFCON 2023 즐기기 - 온라인 집들이'의 시작이다. 과거 방송에서 소리가 안 났던 기억에 진행자들은 댓글로 음향·화면 상태를 확인하며 방송을 연다. 두 진행자는 인프런·랠릿을 운영하는 인프랩 CTO 이동욱과, 커뮤니티·개발 콘텐츠 리드이자 인프콘 총괄인 홍연희다. 인프콘은 국내 최대 IT 기술 컨퍼런스로 인프런이 주관하며, 작년 첫 개최 때 약 1만 명이 사전 신청하고 1,100~1,300명이 참석했다고 회고한다. 올해는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과 2층 아셈볼룸에서 작년 1,300명에서 1,800명 규모로 커진다. 1층에는 등록·인프런·기업 부스와 충전존, 5개 발표 세션이, 2층에는 발표자와의 대화 공간·네트워킹 파티·기업 세션·핸즈온 세션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