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과 환영
AI 본부장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린 NHN FORWARD 참석자를 환영하며 시작한다. 42개 기술 세션과 12개 라운지토크 등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게임·데이터·클라우드·AI 네 핵심 분야를 키노트에서 다루겠다고 예고한다.
연매출 2조 클럽 진입을 앞둔 회사 현황과 함께 한게임·코미코·벅스·페이코 등 콘텐츠·결제·커머스·데이터·기술 사업을 훑는다. 이 중 게임·데이터·클라우드·AI 네 분야를 자세히 소개하겠다는 흐름으로 넘어간다.
한게임에서 시작해 포코팡·프렌즈팝 등 캐주얼 게임 노하우를 설명한다. 이를 도구화한 퍼즐 게임 제작 토탈 솔루션 엠브릭을 소개하며, 기믹·맵 에디터·아웃게임 템플릿·게임베이스 연동으로 제작 기간을 크게 줄인 구조를 설명한다.
초보 개발자도 쉽게 게임 서버를 개발하도록 돕는 엔진 게임엔빌을 소개한다. 자바 기반으로 컨텐츠에 집중하게 하고, 오토스케일·모니터링을 자동화하며 클라우드 PaaS 상품과 메타버스 지원, C# 엔진·게임해머·게임톡·GPM 등 확장 계획을 밝힌다.
NHN 데이터 대표가 커스터머 데이터 플랫폼 다이티를 소개한다. 서드파티 쿠키 제한 흐름 속 퍼스트파티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에이스카운터 수집부터 전략 도출·캠페인 집행까지 그로스 지향 마케팅 사이언스와 practical AI 관점을 설명한다.
NHN 클라우드 책임자가 토스트 클라우드에서 이어온 역사와 매년 30% 이상 성장을 소개한다. 판교·평촌·도쿄·LA에 더해 광주 국가 AI 데이터센터(88.5PF), 김해·순천 증설 계획과 오픈스택 기반 100여 개 서비스를 설명한다.
쿠버네티스가 연 4회 릴리스되는 빠른 발전 속도와, CNCF가 최신 버전만 인증하는 특성을 설명한다. NHN 클라우드가 국내 퍼블릭 최초로 Certified Kubernetes(NKS)를 획득하고 통합 노티피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함을 강조한다.
AI를 문제 해결 기법이자 서비스로 정의하고 인프라·프레임워크·기술 이해 3축을 제시한다. 감정 표현 동화책 TTS, 가상 아나운서·카툰 생성 등 서비스 지향 연구를 시연하며 '일상 속 보편적 AI'라는 지향으로 키노트를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