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37 – 2:23
발표 개요와 DDD 오해
DDD가 유행하면서 엔티티·리포지토리 같은 전술적 패턴으로만 대화하는 오해가 퍼졌다고 지적한다. 전술적 설계는 코딩에 가까워 개입이 많다 보니 주목받지만, 발표는 그보다 상위인 전략적 설계가 DDD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다룰 내용을 제시한다.
DDD가 유행하면서 엔티티·리포지토리 같은 전술적 패턴으로만 대화하는 오해가 퍼졌다고 지적한다. 전술적 설계는 코딩에 가까워 개입이 많다 보니 주목받지만, 발표는 그보다 상위인 전략적 설계가 DDD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다룰 내용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