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클라우드가 사내 전용 프로토콜에 묶인 레거시 모니터링 플랫폼을 멀티클라우드·재해복구 요구에 맞추기 어려워, OpenTelemetry 기반으로 신규 모니터링 플랫폼을 새로 만든 이유와 구조를 설명한다.
핵심 포인트- 레거시는 지표 조회·수집이 사내 전용 프로토콜이라 멀티클라우드·재해복구 대응이 어려워 신규 개발을 택했다
- 관측성의 세 축인 메트릭·트레이스(분산추적)·로그를 **OpenTelemetry** SDK와 Collector(에이전트/게이트웨이 모드)로 표준 수집한다
- 백엔드는 **Cortex**·**Loki**·**Grafana**, 트레이스는 Zipkin·Jaeger 리시버로 수집하고 OAuth2 인증 서버를 구현했다
- HTTP 메트릭의 URI 레이블 카디널리티 폭증 같은 실운영 함정과 5xx·4xx 에러·응답시간 모니터링 노하우를 공유한다
왜 읽나OpenTelemetry로 벤더 종속 없는 모니터링 플랫폼을 직접 구축할 때의 선택 이유와 전체 구조를 참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