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데이터의 큐레이션 도구 다이티(Dighty)를 만든 발표자가, 매출 총량만 보던 이커머스 분석을 '구매 고객 기준' 분석으로 바꾸자고 제안한다. 사람의 MBTI처럼 비즈니스도 유형(DBTI)이 있고, 유형을 알아야 맞는 성장 전략이 나온다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핵심 포인트- 고객을 구매 횟수(1회·2회·3회+·로얄)로 나누면 첫 구매자가 74%지만 매출 35%, 로얄 고객 10%가 매출 44%를 차지하는 식으로 현황과 재구매 주기 차이가 드러난다
- **다이티**는 1년 구매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36개 유형으로 비즈니스를 진단하고 유형별 세그먼트·전략을 추천한다
- ROAS 대신 **CLV**·예측 LTV로 광고와 고객 가치를 재평가하고, 이탈 예측으로 케어 대상만 집중한다
- 전체 발송 대신 타깃 세그먼트 CRM으로 인테리어·식품·화장품 사례에서 재구매율과 순매출이 상승했다
왜 읽나이커머스에서 매출 총량이 아니라 구매 고객·재구매 주기·로얄 기여도 지표로 전략을 세우는 실전 관점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