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HTML 안내 메일을 찾아 복사하고 네 언어로 고치던 반복 작업을, Storybook 기반 템플릿 빌더로 바꾼 과정을 소개한다. 이메일 클라이언트 호환을 지키면서 기획자가 개발자 없이 다국어 메일을 만들도록, 컴포넌트·Story·Addon을 어떻게 조합했는지 보여준다.
핵심 포인트- 이메일 클라이언트마다 rendering engine이 달라 Content-Type meta·inline style·table layout을 쓰고 외부 stylesheet·div 배치를 피하며, 페이지를 Logo·Title·Body·Footer 컴포넌트로 분해해 변하는 값만 props로 받는다
- HTML을 모르는 기획자는 간단한 Markdown으로 본문을 쓰고(문법 범위가 작아 정규식 parser로 처리), 완성한 메일 하나를 Story 하나로 저장해 목록·변경 history 관리와 실시간 preview
- 국제화 함수 parameter를 scan해 translation key JSON을 만들고 Addon 선택값으로 언어를 즉시 교체하며, Download Addon이 Storybook iframe root 아래 Page 컴포넌트의 innerHTML을 formatting해 발송 가능한 HTML로 저장
왜 읽나반복되는 다국어 HTML 메일 제작을 비개발자에게 넘기고 싶은 팀에게, Storybook을 사내 도구로 확장하는 실전 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