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프레임에 의존하는 Tacotron 계열 대신 전체 시퀀스를 병렬로 생성하는 Non-Autoregressive 한국어 TTS를 개발한 경험이다. FastSpeech2 파이프라인 구성과 한국어 특유의 labeling, 과적합 제어, 그리고 10분 이내 녹음으로 목소리를 복제하는 voice cloning까지 실무 관점에서 다룬다.
핵심 포인트- Non-Autoregressive 모델은 전체 sequence를 한 번에 추론해 빠르고 attention 실패의 반복 전파가 적으며 모델 내에서 speed·pitch 조절이 가능. FastSpeech2의 variance adaptor가 duration·pitch·energy로 one-to-many 문제를 다룬다
- 대규모 corpus로 acoustic model·vocoder를 pretrain 후 target speaker의 작은 dataset으로 fine-tuning하고, forced aligner의 phoneme duration에 띄어쓰기·문장부호까지 label해야 부자연스러운 늘임과 억양 오류를 막는다
- 과적합은 layer·attention head·learning rate·dropout 조절과 scheduler 구간별 청취 선별로 제어. voice cloning은 speaker encoder로 800명 화자를 성별·화자 cluster로 구분하고 pretrained 모델에 음색을 넣어 10분 녹음으로 복제
왜 읽나병렬 TTS와 소량 데이터 개인화 음성 합성을 실제 서비스로 만들려는 음성 엔지니어에게 파이프라인·labeling·과적합 제어의 구체적 노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