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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개발 속에서 잊히는 웹 성능
서비스 초기에는 일정이 우선이고 출시 직전에는 경쟁 제품과 비교하느라 성능을 챙기지만, 안정화 뒤 기능 확장에 집중하면 기존 page의 저하를 알아채기 어렵다. 새 component나 library가 느려져도 체감에 의존해야 하고 초기 대비 변화 기록도 없다. 이를 해결하려고 성능 항목·측정 주기·결과 보관·추이 확인을 하나의 자동화 도구로 만들기로 한다.
서비스 초기에는 일정이 우선이고 출시 직전에는 경쟁 제품과 비교하느라 성능을 챙기지만, 안정화 뒤 기능 확장에 집중하면 기존 page의 저하를 알아채기 어렵다. 새 component나 library가 느려져도 체감에 의존해야 하고 초기 대비 변화 기록도 없다. 이를 해결하려고 성능 항목·측정 주기·결과 보관·추이 확인을 하나의 자동화 도구로 만들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