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의 fairseq와 공개 병렬·단일어 데이터로 기계번역 모델을 만드는 실습형 발표다. 데이터 전처리부터 Transformer 학습·앙상블·파인튜닝·추론·BLEU 평가까지 command line 중심으로 따라가며, 데이터를 계속 개선하는 순환 구조를 강조한다.
핵심 포인트- 중의성·생략·표현 다양성 탓에 기계번역이 단순 문자열 매핑보다 복잡한 NLP 문제임을 짚고, 여러 규칙 모듈을 한 모델로 통합한 딥러닝 흐름 위에서 fairseq와 병렬·단일어 데이터를 준비물로 선택
- 파이프라인을 데이터 처리·모델링·디코딩·평가로 나눠 평가 결과로 앞단을 보완하는 큰 순환과, base model로 오역 문장 쌍을 걸러내고 단일어를 번역해 새 병렬 데이터를 만드는 작은 순환을 함께 구성
- fairseq-preprocess로 정제·tokenize한 문장을 학습에 유리한 binary와 token dictionary로 바꾸고, fairseq-train으로 Transformer를 학습해 마지막 여러 checkpoint weight를 평균 내는 앙상블, 좋은/특정 domain 데이터엔 optimizer·data loader를 reset한 fine-tuning 적용
- interactive/generate로 추론하고 fairseq-score로 BLEU를 측정하며, back-translation으로 synthetic parallel data를 확장하되 최종 품질엔 일관된 정제·규칙 기반 전후처리·사람의 정성 평가가 필요
왜 읽나오픈소스로 기계번역기를 직접 만들어보려는 이들에게, fairseq 전처리부터 학습·앙상블·파인튜닝·BLEU 평가·데이터 확장까지 command line 절차로 짚어주는 실습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