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만 대의 물리 서버와 월 700회 수준의 장비 이동을 관리하는 베어메탈 클라우드에서, 수작업 자산대장을 자동화한 방법을 설명한다. 화려한 신기술보다 기존 도구를 규칙적으로 조합해 위치·상태를 사람 입력 없이 확정하는 접근이 핵심이다.
핵심 포인트- 약 1만 대·월평균 700회 이동을 담당자가 웹 양식·표로 직접 수정하며 생기던 오류·공수를 없애기 위해, 위치·모델·시리얼·전원 상태 자동 수집을 목표로 설정
- 자동화에 앞서 구역·랙·유닛을 조합한 랙 이름 규칙과 구역별 /16·랙별 /24 관리망을 만들어 랙 위치와 subnet을 상호 추론 가능하게 하고, 스위치 포트 번호를 유닛 위치와 맞추며 관리 포트 연결 시 DHCP 자동 할당되도록 물리 환경 표준화
- RackTables API로 활성 랙·유닛 목록을, Ansible로 스위치의 MAC address table을 수집해 결합하면 특정 MAC의 실제 랙 위치를 확정, 랙 subnet에 broadcast ping으로 활성 IP를 Redis에 저장 후 IPMI로 관리 IP·MAC·전원·제품·시리얼을 가져와 공통 MAC으로 조인해 재고 DB 완성
- Jenkins가 장착·전원 변경·정기 점검 때 자동 실행해 차이를 수정하고, IPMI로 얻기 어려운 RAID·hyper-threading·디스크 열화는 DMTF 표준 Redfish REST API로 수집, 기계학습 기반 고장 예측 가능성도 제시
왜 읽나대규모 물리 서버 자산 관리를 수작업으로 버티는 인프라 운영자에게, RackTables·Ansible·IPMI·Redfish를 규칙 표준화 위에 조합해 위치·상태를 자동 식별하는 실전 자동화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