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웹 QA에서 재현·녹화·proxy 연결·티켓 입력·추가 정보 요청으로 반복되던 작업을, 과거 이슈 시점의 개발자 도구를 원격 조회하는 기록방과 Jira 자동화로 단방향 흐름으로 바꾼 사례다. Web SDK가 화면 상태를 수집해 DevTools로 재구성하는 구조와 실측 효과를 짚는다.
핵심 포인트- 배민 앱 웹 화면에서 버튼을 누르면 URL·앱 버전·device·회원 정보와 당시 DOM·console·network·session replay를 담은 기록방이 생기고 Slack으로 링크가 전달돼, 다른 사용자 기기의 과거 이슈 시점 개발자 도구를 직접 여는 경험 제공
- 기록방에서 담당자·component·epic을 고르면 Jira ticket을 자동 생성하고, API query·body·status·response를 바꾸는 network rewrite로 오류 처리나 심야 예약 배달처럼 재현하기 어려운 조건을 즉시 강제
- 기존엔 동일 device·앱 버전 준비, inspector·proxy 연결, 재현 후 영상·network를 PC로 옮겨 첨부해야 했고 미리 다 모으면 낭비·선별하면 회원 번호 같은 정보 누락, 댓글 요청·대기마다 context switching 반복
- SDK가 script 한 줄로 MutationObserver·console/fetch override·rrweb으로 수집해 CDP event로 mapping, WebSocket·DB·S3를 거쳐 DevTools Frontend가 record id로 재구성하며 이슈 등록 시간 약 50~60% 감소, 기록방 약 4,000개·ticket 약 400개 생성으로 검증
왜 읽나모바일 웹 QA의 재현·정보 왕복 낭비에 시달리는 팀에게, 자동 수집 SDK와 원격 DevTools 재구성으로 단방향 프로세스를 만든 아키텍처와 도입 효과를 담은 레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