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용을 금지하지 않으면서 service security를 지키려면 generative AI·function calling·MCP·agent가 각각 무엇이고 어떤 새로운 attack surface를 여는지부터 정리해야 한다. 우아한형제들 보안 담당자가 'AI를 사용하는 행위의 보안'과 '보안 업무에서 AI 활용' 두 축을 나누고, 실제 만든 세 가지 prototype으로 그 접점을 보여준다.
핵심 포인트- function calling(vendor별 규격 차이)·MCP(host·client·server tool 통신 표준화)·AI agent(계획·실행·평가 자율 loop)의 차이를 보안 논의의 공통 기반으로 정리
- Cursor 같은 client 취약점은 빠른 patch·device management로, confidential data 학습은 enterprise policy·MDM·LLM guardrail로, third-party MCP 공급망 위험은 사전 review·중앙 관리로 통제
- infrastructure audit interview를 LangChain·LangGraph·Bedrock·S3 checklist RAG agent로 자동화해 근거 있는 추가 질문을 반복, interview resource 90%+ 절감 기대
- README에서 project 목적을 추출해 code behavior와 대조하는 malicious MCP checker로 공급망 공격을 탐지하고, Jira 승인·checker·container sandbox·Okta/Keycloak JWT를 묶은 MCP gateway prototype으로 임의 실행을 한곳에서 차단
왜 읽나AI 도입을 막지 않으면서 MCP·agent의 attack surface를 통제해야 하는 보안 담당자에게, AI를 방어 대상이자 방어 도구로 동시에 다루는 실전 접근과 prototype 설계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