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e·

[팀네이버 컨퍼런스 단 23] 오프닝 키노트: 모두의 기술 경쟁력, 네이버 AI

네이버 NAVER·DEVIEW 2023 2023·

챕터별 상세

010:00 – 2:31

생성형 AI 시대, 네이버 잘할 수 있겠어 — 키노트 개막

팀네이버 컨퍼런스 DAN 23의 오프닝 키노트가 시작된다. 네이버 대표이사 최수연이 비즈니스 파트너와 투자자, 온·오프라인 참석자를 환영하며 키노트를 연다. 팀네이버의 첫 통합 컨퍼런스인 DAN 23은 시시각각 변하는 세상 속에서 네이버가 추구하는 미래와 가능성, 그리고 이를 위해 준비 중인 사업·서비스·기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 처음 개최되는데 예상보다 큰 성원이 모였다고 소회를 밝힌다.

전 세계가 생성형 AI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큰 시기에, 그는 "생성형 AI 시대에 네이버 잘할 수 있겠어?"라는 질문을 정면으로 던지며, 그 답을 자신감 있게 가지고 이 자리에 섰다고 말한다. 인터넷 태동기부터 수많은 전환기와 고비마다 비슷한 질문이 쏟아졌지만, 네이버는 그때마다 기술과 사용자에 집착하고 역량을 증명하며 오히려 더 큰 성장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생성형 AI 시대에도 네이버의 가치와 경쟁력을 증명해 더 큰 성장을 만들어내겠다고 답한다. 이어 PC 시대의 포털, 모바일 시대의 앱처럼 시대마다 사용자를 확보하기 위한 관문 경쟁이 있었고, 지금 생성형 AI 시대에도 서비스와 비즈니스 파트너들의 선택을 받기 위한 치열한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고 진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