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A와 domain별 자율 개발로 main home과 food·commerce 화면마다 유사한 curation을 중복 연동하고 조직 간 context·일정·R&R 충돌을 반복하던 문제를, 공통 curation platform으로 해결한 사례를 소개한다. 자율성이 만든 중복과 silo가 결국 '나를 잘 모르는 app'이라는 경험 문제로 이어진 진단에서 출발한다.
핵심 포인트- food의 할인 전 가격, commerce의 소비자 가격처럼 이름·구조가 다른 domain 응답을 app UI 기준 공용어·일관 format으로 표준화하고, 통합 전시 admin에서 연결 service·schedule·속성·experiment group을 server 배포 없이 편성
- curation section을 title·item·footer template 조합으로 나눠 reusable Lego block으로 제공하고, thumbnail·strip·badge 등 component를 공통화하며 presentation property는 server가 제어
- server-driven UI로 외부 recommendation data를 표준 item에 mapping하고, 기존 지면이 API·UI를 직접 소유하던 code를 제거해 지면은 두 단계로 curation을 붙이도록 단순화, Android Compose·iOS data provider로 기존 architecture를 크게 바꾸지 않고 통합
왜 읽나MSA 자율성의 부작용인 중복·사일로를 공통 플랫폼·server-driven UI로 걷어내고 click·order를 약 두 배 올린 실측 사례를 찾는 플랫폼 엔지니어에게 참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