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roadmap의 최종 결정자였던 PM이 기술 조직의 AI PM으로 옮겨, model·tool을 지속 평가하고 협업 조직에 기술 자문을 주며 ideation·context engineering·POC를 수행하는 역할 변화를 소개한다. 여러 사례로 정확도·latency·cost·security를 비교해 production 가능 시점을 판단하는 법을 보여준다.
핵심 포인트- 사용량 적고 정확도·속도가 중요한 사장님 answer bot은 GPT-4+RAG, 월 100만 호출 예상 menu-name filtering은 cost 우위의 Gemini 2.5 Flash로 나누고, example selector로 정확도를 92%→98%로 올린 뒤 Langfuse로 version별 품질·속도·비용 비교
- Cursor 데모에서 chef agent가 marketing scenario·intent를 구성하고 segment agent가 자연어를 OpenSearch query로 바꿔 Buzz API를 호출하며, 두 agent가 A2A로 협력해 segment 생성까지 완료
- store image로 광고 video를 만드는 4모듈 pipeline은 Sora·Veo를 교체하며 발전을 추적했으나 한식의 비현실적 생성·깨지는 한글 자막으로 아직 production 미달로 판단, voice bot도 개인정보·인증·암호화 위험을 선제 검토
왜 읽나AI 제품을 model 선택부터 평가·보안·production 판단까지 끌고 가야 하는 PM에게, vibe coding 산출물은 POC 설득용이고 실서비스는 engineer가 다시 설계한다는 경계까지 담은 역할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