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트·배민스토어·전국특가를 장보기·쇼핑으로 통합한 뒤, 인지도 높은 store logo shortcut 중심의 익숙한 동선이 초기 성장을 만들다가 새로운 store 탐색을 막는 병목이 된 과정을 data와 experiment로 분석한다. 실패한 실험에서 신규·기존 customer의 맥락 차이를 발견하고 개인화로 성과를 낸 뒤, shortcut 자체를 축소하는 구조 개편까지 나아간 product strategy다.
핵심 포인트- 반응의 약 70%가 상단 shortcut에 몰리고 scroll 사용자는 20%, 1인당 탐색 store는 평균 1.6개에 그친 반면 두 곳 이상 이용자는 사용 빈도 2.4배·retention 1.5배 — 새 store 발견이 다음 성장 과제
- 대표 상품 전시·logo를 상품/coupon shortcut으로 교체하는 실험은 익숙한 진입 경로를 훼손해 shortcut 반응률 4%p·전체 3%p 하락, 단순 노출로는 행동이 안 바뀜을 확인
- 하락폭이 신규 customer에선 기존의 절반이라는 segment 차이에서, 기존은 익숙한 store로 빠르게 이동·신규는 탐색 의지가 높다는 맥락을 재설계
- 기존엔 최근 구매 category의 첫 주문 coupon, 신규엔 최소 주문 금액 낮은 편의점 혜택으로 반응률 1.8%p↑, 내부 category로 선호를 추론한 상품 추천은 가장 강한 상품 module보다 1.4배 반응 — 그럼에도 대부분이 shortcut에서 이탈하자 shortcut을 과감히 축소
왜 읽나익숙한 UI가 성장 병목이 된 제품의 PM·데이터 담당자에게, 실패 실험을 segment로 분해하고 개인화·구조 개편으로 목표를 지키며 탐색을 키운 전략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