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15~20화를 1분 영상으로 압축하는 Helix Shorts AI Agent로 제작 기간을 최대 3주에서 2시간, 비용을 약 200만 원에서 6만 원으로 줄인 과정을 다룬다. 왜 범용 video generation 한 번으로는 안 되는지, 그리고 창작자용 도구·생태계로 어떻게 확장했는지가 핵심이다.
핵심 포인트- 15~20화를 압축한 Shorts 유입자는 더 많은 회차·유료 결제로 이어졌지만, 한 편에 마케팅·작가·디자인으로 최대 3주·약 200만 원이 들어 모든 작품에 적용할 수 없었던 것이 출발점
- 스크롤형 웹툰은 범용 video generation으로 해결되지 않아 전처리·knowledge graph·줄거리 구성·영상 제작을 약 20단계 workflow로 나누고 story·image·sound pipeline을 유기적으로 연결, 장면·인물 관계·사건·감정을 구조화한 장기 문맥이 뒤 단계 선택 근거가 됨
- LLM이 회차를 넘나드는 등장인물·관계를 graph로 만들고 전문가가 오류의 root context를 추적해 평가·개선을 반복, PSD layer에서 말풍선을 제거하고 웹툰용 object detection으로 경계 없는 긴 장면의 구도를 찾으며 TTS·Melon 감성 음악 모델까지 결합
- 창작자에게 무료로 순차 제공하고 KakaoTalk Shorts Studio와 연결해 편집 기술 없이 장면·목소리·음악을 골라 즉시 배포, 인기작에 쏠리던 홍보 자원을 다양한 장르로 넓히는 상생 구조
왜 읽나복잡한 창작 공정을 AI agent로 자동화하려는 팀에게, 원샷 프롬프트 대신 knowledge graph·다단계 workflow·평가 loop로 품질과 비용을 함께 잡은 실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