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바이저 없이 한 tenant가 물리 서버를 통째로 쓰는 bare metal이 가상화 환경과 무엇이 다른지에서 출발해, 그 차이가 실제 workload에서 어떤 값어치를 갖는지로 넘어간다. 온프레미스 물리 서버의 발주·구축 부담을 cloud의 빠른 투입과 결합하려는 시도로서 NHN Cloud의 서비스 구조를 따라간다.
핵심 포인트- CPU·memory·I/O를 다른 VM과 공유하지 않아 hypervisor overhead와 noisy neighbor를 피하고, latency에 민감하거나 지속적 고성능이 필요한 DB·연산 workload에 예측 가능한 성능을 제공
- 수주가 걸리던 온프레미스 발주·rack mount·OS 설치·관제 구축을 약 30분 provisioning으로 줄이고, 유휴 장비·폐기·24시간 관제 같은 자산 관리를 CSP가 대신
- OpenStack Ironic API와 conductor가 OS·RAID·partition·network를 자동 구성하고 기존 IaaS와 같은 VPC 안에서 VM과 통신하며 load balancer·monitoring·Terraform·backup을 연동 — 단 hardware 장애 가능성 때문에 정기 backup 필요
- 의료·금융 등 연산 지연 민감 workload, MariaDB MHA 승격 HA, Xen·KVM 자체 가상화, 게임 서버·대규모 commerce 이벤트를 적용 사례로 제시
왜 읽나온프레미스와 public cloud 사이에서 예측 가능한 전용 성능이 필요한 인프라 담당자에게 bare metal cloud의 판단 기준과 OpenStack Ironic 기반 구성·운영 함정을 정리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