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네트워크·스토리지를 엑셀과 콘솔만으로 관리하다 규모와 규제가 복잡해지면 반복 작업과 자산 추적 부담이 커진다. 이 지점에서 NHN Cloud 인프라를 콘솔·Public API·CLI·Terraform 네 가지로 관리하는 방법을, 실제 설정과 호출 예제로 규모·자동화 수준에 맞춰 비교한다.
핵심 포인트- OpenStack 호환 Public API는 테넌트 ID와 별도 API 비밀번호로 프로젝트 스코프 토큰을 발급, 12시간 재사용하되 토큰은 DB보다 프로세스 메모리에 두고 Insomnia chained request·Postman pre-request script로 복사 작업 제거
- Python OpenStack Client는 인증·리전을 설정 파일에 넣어 터미널에서 자원을 조회·조작하고, debug 옵션으로 실제 호출 API를 확인해 자동화·문제 추적에 활용
- Terraform OpenStack Provider로 provider·resource 작성 후 plan으로 계획 검토·apply로 자원 생성, flavor·network·image UUID는 data source로 조회해 하드코딩을 줄임
- tfstate가 현재 형상을 저장해 선언 코드와 비교·계획하므로 단순 API 래퍼보다 변경 관리에 강하고, Git으로 변경 이유를 남김 — 멀티 클라우드는 문법만 공유하고 Provider별 코드는 다르며 멀티 테넌트에선 변수·state 관리에 주의
왜 읽나NHN Cloud를 운영하며 콘솔 수작업을 코드형 관리로 옮기려는 인프라 엔지니어에게, 네 가지 관리 방식의 트레이드오프와 IaC 전환의 실전 감을 주는 비교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