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07 – 9:10
클린 코드가 구현을 늦춘다는 역설
클린 코드를 지향할수록 고민이 늘어 구현이 느려지고 필요한 기능조차 완성하지 못한다는 현장의 문제 제기에서 출발한다. 발표자는 규칙을 기계적으로 지키거나 처음부터 완벽한 구조를 만드는 일을 클린 코드로 오해한 결과라고 본다. Kent Beck의 표현처럼 목표는 단순히 보기 좋은 코드가 아니라 먼저 제대로 동작하면서도 이후에 안전하게 바꿀 수 있는 코드라고 기준을 다시 세운다.
클린 코드를 지향할수록 고민이 늘어 구현이 느려지고 필요한 기능조차 완성하지 못한다는 현장의 문제 제기에서 출발한다. 발표자는 규칙을 기계적으로 지키거나 처음부터 완벽한 구조를 만드는 일을 클린 코드로 오해한 결과라고 본다. Kent Beck의 표현처럼 목표는 단순히 보기 좋은 코드가 아니라 먼저 제대로 동작하면서도 이후에 안전하게 바꿀 수 있는 코드라고 기준을 다시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