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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Keynote Analysis | KubeCon EU 2024

SiliconANGLE theCUBE·KubeCon 2024 2024·

챕터별 상세

010:00 – 3:00

역대 최대 규모와 AI라는 메인 테마

theCUBE 가 파리에서 진행한 KubeCon + CloudNativeCon EU 2024 현장 중계로, 진행자 Savannah Peterson·Dustin Kirkland·Rob Strechay가 방금 끝난 Day 1 키노트를 함께 짚는다. 먼저 행사 규모가 화제다. 이번 KubeCon은 12,000명을 넘겨 유럽뿐 아니라 전체를 통틀어 역대 최대였고(이전 암스테르담은 약 10,000명), 배지 체크인·보안 줄이 길 만큼 열기가 뜨겁다. 전날 Red Hat Commons·Backstage Day·Observability Day 등 Day Zero 이벤트도 풍성했다.

이날 키노트의 핵심은 단연 AI 였다. 진행자들은 키노트의 처음·중간·끝이 모두 AI/ML이었다며, CNCF 가 쿠버네티스와 그 계열 애플리케이션을 AI/ML의 '집'으로 만들려 한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정리한다. 쿠버네티스가 AI/ML 워크로드 — 학습·추론·파인튜닝 — 의 본거지가 되도록 인프라가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지가 큰 물음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