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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서버리스 이벤트 드리븐인가, 그리고 무엇이 EDA인가
AWS 개발자 애드보킷 Dave Boyne 이 서버리스로 이벤트 드리븐 아키텍처(EDA)로 가는 '여정'을 안내한다. 의제는 '어디서 시작하는가', 통합·메시징 패턴, 흔한 함정과 회피법, 그리고 자주 간과되는 3·5·10년 뒤의 운영 유지보수다. EDA 자체는 40년 전 백서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지금 채택이 느는 이유는 더 접근하기 쉬워졌기 때문이라며, 이벤트로 트리거되는 Lambda, API Gateway, 시각적 오케스트레이션 Step Functions, 완전관리형 이벤트 버스 Amazon EventBridge, 그리고 DynamoDB Streams 를 거수로 확인하며 소개한다.
"EDA란 무엇인가"는 프로듀서·컨슈머·채널/브로커 라는 핵심 용어로 답하되, 실제 구축은 여러 패턴이 겹쳐지는 여정임을 강조한다. 디커플링·민첩성·진화 가능성이라는 '봉우리'와 불명확한 경계·표준·거버넌스·발견 가능성의 부재, 비동기 대 동기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는 함정으로 그린다. "이벤트는 이야기를, 테이블은 상태를 들려준다"는 비유(피자 주문 앱에서 메뉴 목록은 상태, 토핑 추가·결제는 이벤트)와 함께, 시작점을 '그냥 구현부터'와 '동작을 먼저 이해' 두 갈래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