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딜리셔스·
신상마켓 i18n 개발과정
신상마켓을 한·영·중·일 다국가 서비스로 확장하려는데, 기존 코드는 다국어를 전제로 짜여있지 않았다. 건물 이름을 한국어 문자열로 분류하는 식의 하드코딩이나, 언어별 텍스트 길이 차이로 UI가 깨지는 문제가 곳곳에 박혀 있었다.
#i18n#frontend#vue-i18n+2
신상마켓을 한·영·중·일 다국가 서비스로 확장하려는데, 기존 코드는 다국어를 전제로 짜여있지 않았다. 건물 이름을 한국어 문자열로 분류하는 식의 하드코딩이나, 언어별 텍스트 길이 차이로 UI가 깨지는 문제가 곳곳에 박혀 있었다.
사입앱 초기 MVVM 구조에서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이 ViewModel에 몰리면서 코드가 길어지고 유지보수가 어려워졌다.
딜리셔스의 Elasticsearch 검색 색인은 전체 색인에서 데이터 손실 위험이 있고 증분 색인도 1~3분이 걸려 신상품 노출이 늦었으며 운영도 복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