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의 디바이스 팜 만들기
토스가 각 팀이 각자 운영하던 작은 디바이스 팜을 하나의 중앙 플랫폼 '네뷸라(Nebula)'로 통합한 과정을 다룬다. Appium 대신 자체 드라이버를 개발해 클릭 13.5배, 텍스트 입력 10배의 성능을 달성했고, Android와 iOS 미러링도 직접 내재화해 실기기 원격 조작과 화면 실시간 공유를 동시에 가능하게 만들었다. 현재 100대를 넘어 수백 대를 향해 24시간 가동 중이다.
React Native 메신저 앱의 Android·iOS 빌드와 스토어 업로드를 fastlane 스크립트로 통일하고, GitHub Actions에서 재현 가능하게 실행한 과정을 설명한다. 특히 플랫폼별 서명 인증서와 API key 같은 파일형 비밀정보를 self-hosted macOS runner에 안전하게 복원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명령과 함께 보여준다.
토스가 각 팀이 각자 운영하던 작은 디바이스 팜을 하나의 중앙 플랫폼 '네뷸라(Nebula)'로 통합한 과정을 다룬다. Appium 대신 자체 드라이버를 개발해 클릭 13.5배, 텍스트 입력 10배의 성능을 달성했고, Android와 iOS 미러링도 직접 내재화해 실기기 원격 조작과 화면 실시간 공유를 동시에 가능하게 만들었다. 현재 100대를 넘어 수백 대를 향해 24시간 가동 중이다.
LINE Android 팀이 수백 개 Gradle 모듈 규모의 대형 저장소에서 Google의 Android CLI를 AI 에이전트(Claude Code, Codex, Gemini 등)와 함께 운용하며 겪은 토큰 낭비·오작동 문제를 해결한 과정을 다룬다. 얇은 래퍼와 스킬 레이어를 추가해 CLI 출력을 에이전트 친화적으로 정규화하고, Android Studio 연동 기능을 텍스트 검색보다 정확한 시맨틱 심볼 탐색에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토스 UX 디자이너가 AI를 협력자로 삼아 피그마 시안 대신 실제 SwiftUI 코드로 iOS 앱을 직접 구현한 경험을 다룬다. "데드엔드" 화면(송금·결제 완료 등)을 다음 경험의 시작점으로 전환하는 underlay 컴포넌트를 설계하면서 Metal 셰이더 구현까지 디자이너가 주도했고, 완성된 코드를 개발팀에 전달해 협업 방식 자체를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