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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l률 감소 목표 집요하게 달성하기 — Android UI 자동화

문제주 1회 배포 주기에서 Android UI 자동화의 실패율이 높아 유지보수 비용이 컸다. UI 경로 변경, Webview 핸들러 잔존, 파이프라인 타이밍 문제가 서로 얽혀 원인 파악이 어려웠다.

접근변경된 ID와 경로값을 개발팀과 함께 정비하고, 시나리오별로 케이스를 분리한 뒤 종료 시점에 앱을 재실행해 Webview 핸들러 히스토리를 비웠다. 화면 전환에는 명시적 대기를 넣고 로컬·STF·파이프라인의 다층 검증을 거치도록 했다.

결과초기 대비 fail률이 현저히 낮아졌고, 자동화가 다시 신뢰할 수 있는 회귀 도구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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