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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이 자동으로 자막을 생성하기까지 (AI/인프라 편)

문제인프런 강의 영상의 자동 자막 생성을 데이터 보안·비용·속도를 모두 만족하며 만들어야 했고 초기 CPU 처리는 1편당 69분이나 걸렸다.
접근Whisper에서 WhisperX + GPU(g5.xlarge)로 갈아타고 AWS Batch와 Spot Instance로 대량 처리하며 Kiwi 형태소 분석으로 줄 분할을 다듬었다. 서울 GPU 부족은 오레곤 리전 IaC로 우회했다.
결과한 편 처리 시간을 69분에서 59초로 70배 이상 단축하고 약 24,000시간 분량을 4시간 안에 일괄 처리하며 총 비용을 807달러로 맞춰 API 대비 10배 이상 저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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