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e·
모바일·카카오페이카카오페이·

사장님플러스 앱 아키텍처 전환 이후에 대하여

문제기존 RIBs/TCA 아키텍처가 과도한 프로토콜과 객체 분리로 코드 점핑을 일으켜 신규 개발자 진입 장벽이 높았다.
접근자체 MVVM으로 전환하고 Domain Layer를 선택적으로 두는 구조를 채택한다. 단순 호출은 Presentation이 Data Layer를 직접 접근하고,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에만 UseCase를 도입한다. 계층은 모듈이 아닌 폴더로 시작한다.
결과코드 가독성이 개선되고 온보딩 비용이 줄어 소규모 iOS 팀이 유연하게 리소스를 운용할 수 있게 됐다. 불필요한 추상화를 걷어내 생산성이 올라간다.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블로그
원문은 여기서 이어서 읽을 수 있어요
원문 읽기
읽음 (0)

이 글과 비슷한

  1. 모바일·토스 SLASH토스 SLASH·

    토스의 디바이스 팜 만들기

    토스가 각 팀이 각자 운영하던 작은 디바이스 팜을 하나의 중앙 플랫폼 '네뷸라(Nebula)'로 통합한 과정을 다룬다. Appium 대신 자체 드라이버를 개발해 클릭 13.5배, 텍스트 입력 10배의 성능을 달성했고, Android와 iOS 미러링도 직접 내재화해 실기기 원격 조작과 화면 실시간 공유를 동시에 가능하게 만들었다. 현재 100대를 넘어 수백 대를 향해 24시간 가동 중이다.

    #android#ios#appium+2
  2. 모바일·LY CorporationLY Corporation·

    AI 에이전트를 위한 Android CLI: 대규모 모바일 개발 환경에 적용하기

    LINE Android 팀이 수백 개 Gradle 모듈 규모의 대형 저장소에서 Google의 Android CLI를 AI 에이전트(Claude Code, Codex, Gemini 등)와 함께 운용하며 겪은 토큰 낭비·오작동 문제를 해결한 과정을 다룬다. 얇은 래퍼와 스킬 레이어를 추가해 CLI 출력을 에이전트 친화적으로 정규화하고, Android Studio 연동 기능을 텍스트 검색보다 정확한 시맨틱 심볼 탐색에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android#claude-code#mcp+2
  3. 모바일·토스 SLASH토스 SLASH·

    디자이너가 시안 대신 앱을 만든 이유

    토스 UX 디자이너가 AI를 협력자로 삼아 피그마 시안 대신 실제 SwiftUI 코드로 iOS 앱을 직접 구현한 경험을 다룬다. "데드엔드" 화면(송금·결제 완료 등)을 다음 경험의 시작점으로 전환하는 underlay 컴포넌트를 설계하면서 Metal 셰이더 구현까지 디자이너가 주도했고, 완성된 코드를 개발팀에 전달해 협업 방식 자체를 바꿨다.

    #design-system#ai-coding#io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