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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의 Egress Gateway

문제외부기관 연동용 Gateway가 약 100대의 물리 서버로 운영돼 서버 변경 때마다 whitelist 협의와 프로비저닝 부담이 컸다.
접근Kubernetes로 Gateway를 이관하고 eBPF 기반 Cilium의 Egress Gateway로 Pod별 일관된 Egress IP를 부여했다. CiliumEgressGatewayPolicy로 트래픽 SNAT를 정책화하고 Hubble로 관찰성을 확보했다.
결과서버 대수가 약 100대에서 40대로 50% 감소했고, 내부 구조 변경 시에도 외부 IP가 유지돼 외부기관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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