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e·
인프라 / DevOps·카카오페이카카오페이·

Redis on Kubernetes 플랫폼을 구성해 나가기

문제카카오페이증권은 AWS와 IDC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Redis를 운영해야 하는데, 컨테이너 환경 운영 레퍼런스가 부족해 프로덕션 적용에 부담이 컸다.
접근Kubernetes 위에 Redis Cluster와 Sentinel을 올린다. HostNetwork로 네트워크 오버헤드를 줄이고, HAProxy와 Headless Service로 엔드포인트를 노출했다. Pod Affinity로 가용성을 확보하고 스케일아웃과 Failover를 자동화했다.
결과지난 1년간 큰 이슈 없이 안정 운영했고, 작업 시간을 50% 이상 단축했다. Amazon ElastiCache와 동등한 성능을 자체 플랫폼으로 달성했다.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블로그
원문은 여기서 이어서 읽을 수 있어요
원문 읽기
읽음 (0)

이 글과 비슷한

  1. 인프라 / DevOps·cloudflare-blogCloudflare Blog·

    대규모 도그푸딩: cdnjs를 Cloudflare 개발자 플랫폼으로 이전하다

    cdnjs는 하루 90억 요청을 처리하는 오픈소스 JS/CSS CDN으로, 전 세계 웹사이트의 12%가 의존한다. 2026년 6월, Cloudflare는 6년간 GCP에서 운영하던 발행 파이프라인을 Workers, Workflows, R2, KV, Queues, Containers, Durable Objects로 완전 전환했다. 성능 문제가 아닌 관측성·유지보수성 한계가 동인이었으며,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플랫폼 한도를 직접 끌어올렸다.

    #durable-objects#workflows#cloudflare-workers+2
  2. 인프라 / DevOps·github-engGitHub Engineering·

    Dependabot 길들이기: 업데이트 묶고, 주기 늦추고, 보안은 빠르게

    GitHub의 Dependabot은 의존성 업데이트를 자동화하지만, 기본 설정에서는 10개 업데이트 = 10개 PR이 쏟아져 메인테이너가 알림을 무시하게 된다. Microsoft의 GCToolkit 사례(578개 커밋 중 92개가 Dependabot 버전 범프)를 바탕으로, 그룹핑·주기 조절·보안 업데이트 분리 3가지 설정으로 노이즈를 줄이면서 보안 속도는 유지하는 방법을 다룬다.

    #github-actions#devops#supply-chain-security+2
  3. 인프라 / DevOps·cloudflare-blogCloudflare Blog·

    Cloudflare,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디버깅 CLI pvcli 오픈소스 공개

    Cloudflare가 OHTTP(Oblivious HTTP) 등 프라이버시 보존 프로토콜 디버깅을 위한 CLI 도구 pvcli를 오픈소스(Apache-2.0)로 공개했다. 기존에는 RFC를 참조하며 바이너리를 수작업으로 파싱해야 했는데, pvcli는 curl과 유사한 문법으로 이 과정을 단일 명령으로 줄인다. Apple Private Relay·Microsoft Edge Secure Network를 구동하는 실전 규모의 경험에서 나온 도구다.

    #rust#cli#ohttp+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