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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데브시스터즈데브시스터즈·

타입스크립트스럽게 성능과 생산성 두 마리 토끼 모두 잡기

문제브라우저가 gRPC 커스텀 헤더를 못 다뤄 Admin Backend가 프록시로 동작했고, gRPC 메서드를 추가할 때마다 REST 엔드포인트를 수기로 늘려야 했다.
접근JavaScript Proxy로 런타임에 클라이언트 메서드를 동적으로 생성해 단일 엔드포인트로 라우팅했다. 코드 생성 산출물을 JS 대신 JSON 메타데이터로 바꿔 직렬화 비용도 줄였다.
결과수동 작성하던 엔드포인트를 제거해 약 100만 줄의 JavaScript 코드를 삭제했고, gRPC 메서드 추가 시 수정 부담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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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ct#typescript#webview+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