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e·
백엔드·카카오페이카카오페이·

실무에서 적용하는 테스트 코드 작성 방법과 노하우 Part 2: 테스트 코드로부터 피드백 받기

문제테스트 코드 작성이 어려울 때 그 어려움을 구현 코드 설계의 문제 신호로 해석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접근세 가지 사례로 풀어낸다. HTTP 통신과 비즈니스 로직을 분리해 각 객체가 한 가지 관심사만 갖게 한다. ResponseEntity 같은 외부 타입을 노출하지 않고 Pair 같은 내부 타입으로 추상화한다. 무거운 OrderService에서 순수 POJO인 OrderServiceSupport를 분리해 핵심 로직 테스트를 단순화한다.
결과테스트가 단순해질수록 구현 코드의 의존성과 책임 구조가 정돈된다. 결과적으로 변경에 강한 아키텍처와 더 명확한 단위 책임을 얻는다.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블로그
원문은 여기서 이어서 읽을 수 있어요
원문 읽기
읽음 (0)

이 글과 비슷한

  1. 백엔드·github-engGitHub Engineering·

    조기 종료를 없애야 벡터화된다 — 메모리 속도 소스 코드 케이스 폴딩

    GitHub의 코드 검색 엔진 Blackbird는 480TB 이상의 소스 코드를 인덱싱하기 전 모든 바이트에 case folding을 적용한다. 이 글은 Rust로 구현한 case folding을 메모리 대역폭 한계(45+ GiB/s)까지 끌어올린 두 가지 반직관적 최적화를 상세히 다룬다. 핵심은 루프 조기 종료(break) 제거로 LLVM 벡터화를 유도하고, UTF-8을 디코딩하지 않고 바이트 공간 산술만으로 fold를 수행하는 것이다.

    #rust#unicode#simd+2
  2. 백엔드·여기어때 (GC컴퍼니)여기어때 (GC컴퍼니)·

    트랜잭션 스크립트에서 숙소 메타 + 가격 계산 모듈로 — 전시 아키텍처 개선기 (2/3)

    여기어때 전시개발팀이 숙소 상세(PDP) API를 해부한 결과, 코드상으로는 DB 호출 3번처럼 보이던 요청이 실제로는 MongoDB $lookup 체인으로 컬렉션을 19회 접근하는 구조였다. 이 트랜잭션 스크립트 방식의 핵심 문제는 "aggregation이 I/O를 가린다"는 점으로, 독립적인 쿼리 10개가 단일 파이프라인에 직렬화되어 병렬화 기회를 잃고, 가격 때문에 거의 안 바뀌는 이미지까지 매 요청마다 읽어야 하는 읽기 증폭이 발생했다. V3에서는 "조회 시점 조립"을 "쓰기 시점 사전 조립"으로 전환하고, 화면별로 복제되던 가격 계산 로직을 goodsprice 단일 모듈로 수렴했다. 4개 API(PLP/PDP/RDP/ILP)의 반복 마이그레이션은 Claude Code skill로 절차를 고정하고 쉐도잉 + 동일성 검증으로 안전망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architecture#migration#caching+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