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e·
모바일·카카오페이카카오페이·

[if kakao 2022] 사례로 보는 모바일 자동화 테스트를 통한 모니터링

문제모바일 앱의 안정성을 지속 검증하고 릴리즈 후 장애를 빠르게 감지·대응할 자동화 테스트 환경이 필요했다.
접근Jenkins·AWS Device Farm·Appium으로 테스트 인프라를 구축하고, Grafana와 OpenSearch 기반 Pallas로 모니터링했다. Slack 봇으로 원격 빌드 트리거와 Fail Alert 알림을 연결했다.
결과Slack→Jenkins→Device Farm 실행 흐름과 Grafana→OpenSearch→Report 분석 흐름을 갖춰, 반복 이슈와 긴급 상황을 공식 장애 처리 프로세스로 자동 연결했다.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블로그
원문은 여기서 이어서 읽을 수 있어요
원문 읽기
읽음 (0)

이 글과 비슷한

  1. 모바일·토스 SLASH토스 SLASH·

    토스의 디바이스 팜 만들기

    토스가 각 팀이 각자 운영하던 작은 디바이스 팜을 하나의 중앙 플랫폼 '네뷸라(Nebula)'로 통합한 과정을 다룬다. Appium 대신 자체 드라이버를 개발해 클릭 13.5배, 텍스트 입력 10배의 성능을 달성했고, Android와 iOS 미러링도 직접 내재화해 실기기 원격 조작과 화면 실시간 공유를 동시에 가능하게 만들었다. 현재 100대를 넘어 수백 대를 향해 24시간 가동 중이다.

    #android#ios#appium+2
  2. 모바일·LY CorporationLY Corporation·

    AI 에이전트를 위한 Android CLI: 대규모 모바일 개발 환경에 적용하기

    LINE Android 팀이 수백 개 Gradle 모듈 규모의 대형 저장소에서 Google의 Android CLI를 AI 에이전트(Claude Code, Codex, Gemini 등)와 함께 운용하며 겪은 토큰 낭비·오작동 문제를 해결한 과정을 다룬다. 얇은 래퍼와 스킬 레이어를 추가해 CLI 출력을 에이전트 친화적으로 정규화하고, Android Studio 연동 기능을 텍스트 검색보다 정확한 시맨틱 심볼 탐색에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android#claude-code#mcp+2
  3. 모바일·토스 SLASH토스 SLASH·

    디자이너가 시안 대신 앱을 만든 이유

    토스 UX 디자이너가 AI를 협력자로 삼아 피그마 시안 대신 실제 SwiftUI 코드로 iOS 앱을 직접 구현한 경험을 다룬다. "데드엔드" 화면(송금·결제 완료 등)을 다음 경험의 시작점으로 전환하는 underlay 컴포넌트를 설계하면서 Metal 셰이더 구현까지 디자이너가 주도했고, 완성된 코드를 개발팀에 전달해 협업 방식 자체를 바꿨다.

    #design-system#ai-coding#io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