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Lab의 Itzik Gan Baruch가 GitLab Duo Agent Platform을 이용해 클릭스루 데모 제작을 자동화한 경험을 다룬다. 기존에 며칠씩 걸리던 10단계 수작업 프로세스 중 절반을 에이전트가 대신 처리하도록 설계했다.
핵심 포인트- 클릭스루 데모는 비디오와 달리 사용자가 속도를 제어하고 공유 가능하며 일관성이 높아, 라이브 환경 없이 제품을 체험시키는 수단으로 효과적이다.
- Agent Platform의 핵심 빌딩 블록은 Custom Flows(트리거, 다단계 워크플로우), Custom Tools(HTML 조립 도구), Skills(작성 가이드라인), Publishing Skills(배포 자동화)이다.
- 이슈 코멘트로 에이전트를 트리거하면 스크린샷 재구성, 내레이션 생성, HTML 데모 빌드, MR 오픈 흐름이 자동으로 실행된다.
- 데모를 저장소 파일(HTML, 스크린샷, 설정)로 관리하면 MR 코드리뷰처럼 데모를 검토하고 버전 관리가 가능해진다.
- 초보자 시작점으로 이슈와 MR을 분석해 일일 계획을 만드는 "Daily Planner" 에이전트 예시를 함께 제공한다.
상세 정리- 기존 문제: 데모 제작은 기능 학습, 시나리오 구성, 환경 설정, 캡처, 내레이션 작성, 조립, 검토, 수정, 배포, 공지 등 10단계가 며칠 걸리고 제품이 바뀌면 처음부터 반복해야 했다.
- 에이전트가 대체하는 단계: 리서치, 시나리오 개발, 콘텐츠 작성, 데모 조립, 배포 — 약 절반을 자동화한다.
- 트리거 방식: 사용자가 프로젝트 폴더에 스크린샷과 컨텍스트 파일을 올리고 이슈 코멘트로 에이전트를 호출한다. 전체 LLM 파이프라인이 실행된다.
- Custom Flows: 이슈 코멘트 이벤트를 수신해 다단계 워크플로우를 정의한다. 순서와 분기를 선언적으로 명시한다.
- Custom Tools: 에이전트가 호출할 수 있는 HTML 조립 도구를 직접 구현했다. 스크린샷과 내레이션을 결합해 브랜드 템플릿 기반 데모를 생성한다.
- Skills: GitLab 메시징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내레이션 원칙을 정의한다. "UI 투어가 아닌 결과를 판다"는 3막 구조(고객 고통 → 제품 해결 → 제공 가치)를 적용한다.
- Publishing Skills: Demo Hub 업데이트(설명, 날짜, MR 생성)를 자동화한다. 에이전트가 결과물을 직접 저장소에 커밋하고 리뷰를 요청한다.
- 데모 as Code: HTML, 스크린샷, 설정을 저장소에 저장하면 MR 단위로 데모를 검토하고 팀이 개선에 참여할 수 있다. 이슈와 MR에 익숙한 사람이면 누구나 기여 가능하다.
- 팀 변화: 개인이 직접 태스크를 수행하는 방식에서 에이전트 결과를 검토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협업 방식으로 전환된다.
왜 읽나GitLab Duo Agent Platform을 활용해 반복적인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우를 에이전트화하려는 DevRel, 플랫폼 엔지니어에게 실전 아키텍처 구성 방법을 보여준다.